[매경닷컴 MK스포츠 안하나 기자] 가수 이승기가 자신의 사주에 대해 언급했다.
12일 이승기X심은경X강민혁X조복래의 ‘궁합’ 무비토크 라이브가 전파를 탔다.
이날 MC 박지선은 “사주를 본 적이 있나”라고 물었고, 이승기는 O를 들었다.
궁합 이승기 사진=네이버 V라이브 캡처 이승기는 “이 영화 때문에 사주를 봤다”고 말했다.
이어 “기본적으로 타고난 것이 있었다. 50년에 한 번 나올까 말까 하는 사주라고 했다”고 자신감을 내비쳐 눈길을 모았다.
‘궁합’은 조선 최고의 역술가 서도윤이 혼사를 앞둔 송화옹주와 부마 후보들 간의 궁합풀이로 조선의 팔자를 바꿀 최고의 합을 찾아가는 역학 코미디다.
‘관상’, ‘궁합’, ‘명당’에 이르기까지 유례없는 역학 시리즈를 기획 한 주피터필름의 기획작으로 영화의 만듦새도 보장 중이다. 오는 28일 개봉. mk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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