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안하나 기자] 모델 이혜정이 이수근의 3년간의 공백기에 대해 언급했다.
12일 오후 방송된 tvN ‘토크몬’에서는 김희선이 새로운 MC로 함께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새로운 출연진으로 이혜정이 등장했다.
토크몬 이혜정 이수근 사진="토크몬" 방송 캡처 이혜정은 “이수근과 함께 하고 싶다”고 며 “KBS2 ‘우리동네 예체능’에서 만났던 사이다”라고 말했다.
이어 “당시 오빠랑 쿵짝이 잘 맞을 것 같았는데..”라며 “갑자기 없어졌다”고 속내를 드러냈다.
이를 들은 이수근은 “그렇게 3년의 시간이 지났다”라고 셀프 디스를 해 눈길을 모았다.
한편 이수근은 2013년 8월 MBC ‘무릎팍도사’의 종영 이후 불법 도박 혐의로 불구속 기소가 됐다. 이후 MBC 출연정지 연예인 명단에 이름을 올려 그의 모습을 찾아볼 수 없었다.
이후 그는 1년 6개월간의 자숙 시간을 가진 후 케이블 채널로 방송 활동을 조심스럽게 시작했다. mk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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