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행소녀` 김현정, 남다른 8등시 몸매 자랑 "요가 마니아 입증"

[매경닷컴 MK스포츠 조상은 기자] 가수 김현정이 레깅스 패션으로 눈길을 모았다.

김현정은 12일 MBN ‘비행소녀’에 출연한 가운데 8년째 요가 중인 요가마니아로 알려져 놀라움을 안겼다.

이에 요가선생이 김현정의 집을 방문한 가운데 그녀는 레깅스를 차려 입고 나왔다. 요가 못지않게 레깅스 사랑을 선보이기도 해 볼륨감 있는 몸매를 자랑했다.

사진=비행소녀 캡처
사진=비행소녀 캡처
또한 롱 다리 가수로 유명했던 김현정답게 그녀는 늘씬한 각선미로 감탄을 자아냈으나 이내 뻣뻣한 요가로 웃음을 안기기도 했다. 한편 90년대 대표 인기가수로 군림했던 김현정은 ‘멍’, ‘그녀와의 이별’, '되돌아온 이별', ‘혼자한 사랑’ 등 수많은 히트곡을 내며 큰 사랑을 받았다. mksports@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수현 1년 4개월 만에 활동 재개…광고 촬영
유아인, 정면 돌파는 피하고 목격담은 챙기고
홍진영, 자신감 넘치는 글래머 몸매에 시선 집중
제니, 대담하게 드러낸 독보적인 언더웨어 패션
유해란 미국여자프로골프 상금 140억 원 돌파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