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그룹 원포유 멤버들이 ‘2018 평창 동계올림픽’ 선수들에 힘찬 응원을 전했다.
원포유는 지난 12일 오후 MK스포츠와 진행된 인터뷰에서 평창에서 땀 흘리고 있는 출전선수들을 응원했다.
이날 비에스는 “피, 땀, 눈물 흘리면서 열심히 준비한 선수분들 응원합니다”라며 파이팅을 외쳤다.
원포유(14U)가 ‘2018 평창 동계올림픽’ 선수들을 응원했다=백곰엔터테인먼트 제공
특히 멤버들은 “재방송으로라도 이번 올림픽 경기를 챙겨보며 응원했다. 전부 좋은 성적 거두길 바란다”며 환호했다. 멤버 현웅은 “쇼트트랙 경기를 보면서 심석희 선수의 팬이 됐다”며 팬심을 드러냈다.
뿐만 아니라 원포유는 “무엇보다 부상 없이 잘 마무리했으면 좋겠다”며 “우리나라 선수들뿐 아니라 다른 나라 선수들도 다치지 않고 서로서로 좋은 경기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원포유는 이날 오후 5시 서울 신촌 플레이버스 앞에서 버스킹을 열고 팬들과 깜짝 만남을 갖는다. mkculture@mkcultur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