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섹시’ 이혜정, 클럽에서 남편 만나? 과거 기럭지+복근 화보 재주목

[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이혜정과 bnt가 함께한 과거 패션화보가 재주목 받고 있다.

이혜정은 과거 촬영 당시 복근 노출을 위해 두 달간 열심히 운동했다고 밝히며 “어느 날 문득 쉽게 무기력해지고, 없던 숙취가 생겨 운동을 결심했다”며 “과거 모델 시절에는 근육이 하나도 없던 것은 물론 내장지방까지 있었더라”고 전했다. 이어 “몸을 만들면서 정신적으로도 건강해진 것 같다”고 말을 이었다.

인터뷰 내내 운동에 대해 좋은 점을 나열하던 이혜정. 그는 “모든 사람들이 운동으로 인해 변화를 느꼈으면 좋겠다”며 “실제로 먹는 것 하나로 얼굴 색이 달라지고 몸이 달라지더라”고 본인의 변화에 대해 강조했다. 이어 “나 자신이 변하면 그 변화가 주변 사람들에게까지 좋은 영향을 준다”며 많은 이가 본인을 건강하게 가꿨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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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결혼 3년 차 농구선수 출신 이혜정이 남편 배우 이희준과의 열애담을 고백했다. 지난 19일 방송된 tvN ‘토크몬’에 출연한 이혜정은 이희준과의 결혼생활에 대해서 “살아보니 평소 생각했던 모습과 달랐다”며 “나는 완전히 농구부주장 스타일이다. 반면 오빠는 섬세한 편”이라고 비유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이혜정은 이희준과 클럽에서 처음 만났다고 고백했다. 그는 “친한 디자이너 언니의 생일파티였다.”면서 “언니가 (희준)오빠를 소개를 시켜 준다고 했는데, 나는 그 사람을 몰랐다. 문을 열고 들어왔는데, 배우라고 했던 것과 달리 너무 순수해 보였다.”고 말했다.

첫인상에 대해서 이혜정은 “얼굴은 하얀데 볼이 빨갰다. 10년 된 조끼를 입고 책가방을 매고 왔는데 그 모습이 순수해 보였다.”며 이희준의 매력을 언급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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