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인천) = 김재현 기자] 배우 고소영과 김사랑이 1일 오후 파리 패션위크에 참석과 화보촬영을 위해 인천 국제공항을 통해 출국했다.
고소영과 김사랑은 갑자기 추워진 꽃샘추위에 강풍까지 맞아가며 출국했다.
두 미녀의 강풍 속 험난한(?) 출국길이었지만 세찬 바람 속에서도 미모는 여전하기만 했다.
이날 고소영은 삼일절을 맞아 상의 왼쪽에 태극 뱃지를 달고 출국했다.
잠시 포토타임을 갖는 순간...
강풍에 초사이언 헤어스타일이 만들어지고 말았다.
강풍 속에서도 여전이 아름다운 미소로 인사하는 고소영.
잠시 뒤, 공항에 도착한 김사랑이 출국에 앞서 포즈를 취하고 있는데...
또다시 부는 강풍.
김사랑도 피해갈 수 없는 강풍 시샘이다.
그래도 환하게 미소를 짓는 김사랑.
강풍에 굴욕샷을 남기고 만 두 미녀... 하지만 이런 강풍 속에서 아름다움은 더 빛났다. [basser@maeky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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