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안하나 기자] ‘추리의 여왕2’ 최강희가 명예경찰로 임명됐다.
1일 오후 방송된 KBS2 ‘추리의 여왕2’에서는 경찰 시험에 떨어져 낙담하는 유설옥(최강희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유설옥은 경찰 시험에 떨어졌다. 유설옥은 “정말 붙을 줄 알았는데 이번엔 정말 잘 될 줄 알았는데”라며 눈물을 머금었다.
추리의여왕2 최강희 사진="추리의 여왕2" 방송 캡처 그러다 그는 거리를 걷던 중 한 카페에 들어갔다. 유설옥은 “되게 단 케이크를 달라”고 말한 뒤 케이크를 먹었다.
그 순간 유설옥이 신부로 위장해 범인을 잡은 것이 알려지게 됐고, 이 공을 높게 인정받아 명예경찰로 활동하게 됐다.
유설옥은 제복을 입고 임명장을 받았고, 기쁜 마음을 숨기지 못했다. mk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와이스 나연 어머니 “이제는 대접받을 차례”
▶ 송하윤 학폭 의혹 제기자, 명예훼손 혐의로 송치
▶ 김유정, 파격적인 의상 입어 시선 쏠리는 볼륨감
▶ 에이프릴 윤채경, 과감한 글래머 비키니 자태
▶ 황인범, 유럽 축구팀 15위 포르투 입단 임박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