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그룹 더보이즈가 오는 3월 컴백을 목표로 논의 중이다.
더보이즈 소속사 크래커엔터테인먼트 측은 2일 오전 MK스포츠에 “3월 컴백을 목표로 논의 중에 있다”라고 밝혔다.
덧붙여 “아직 구체적인 일정은 정해진 바 없다. 준비가 조금 늦춰지면 4월에 컴백할 수도 있다”라고 설명했다.
그룹 더보이즈가 오는 3월 컴백을 목표로 준비 중에 있다. 사진=MK스포츠 DB 더보이즈는 지난해 12월 6일 데뷔곡 ‘소년(Boy)’을 포함한 첫 미니음반 ‘더 퍼스트’를 발표했다.
당시 더보이즈는 가온 앨범차트 3위, 주요 음악방송 톱 10 진입 등 눈에 띄는 활약으로 팬들을 매료시킨 바 있다.
한편 더보이즈는 현재 컴백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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