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솔로 가수로 돌아온 김성규가 ‘더쇼’ 초이스 상을 수상했다.
지난 6일 오후 SBS MTV ‘더쇼’ 공식 트위터에는 “139회 ‘더쇼’ 초이스 주인공 김성규의 수상을 축하합니다”라는 글이 게재됐다.
이어 공개된 사진 속 김성규는 ‘더쇼’ 트로피를 품에 안고 있는 모습이다. 특히 그는 예쁜 미소를 지으며 1위의 기쁨을 드러냈다.
‘더쇼’ 김성규 ‘10 Stories’ 1위 사진=‘더쇼’ 공식 트위터 김성규는 방송에서 “인피니트와 인스피릿도 정말 고맙다. 복 받길 바란다”는 1위 소감을 전하며 멤버들과 팬클럽에 대한 고마움을 표했다.
그는 모모랜드의 ‘뿜뿜’, 우주소녀의 ‘꿈꾸는 마음으로’를 제치고 1위에 올라 솔로파워를 입증했다.
한편 김성규는 지난달 26일 첫 번째 솔로 정규앨범 ‘10 Stories’를 발표했으며, 타이틀곡 ‘트루 러브(True Love)’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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