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조상은 기자] '뭉뜬' 배정남이 로데오 실력을 자랑해 눈길을 모았다.
6일 방송된 JTBC '패키지로 세계일주-뭉쳐야 뜬다'에서는 캐나다로 패키지여행을 떠난 김용만 외 3명과 배정남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멤버들은 카우보이의 도시 캐나다 캘거리에서 영화 '브로크백 마운틴' 촬영지로도 유명한 한 레스토랑을 찾았다.
사진=뭉쳐야뜬다 캡처
이어 멤버들은 '로데오' 체험에 나서면서 자신있게 도전에 나선 배정남은 거칠게 날뛰는 소 위에서도 여유롭게 모자 퍼포먼스까지 선보였다.
한편 이날 배정남의 활약에 현지 카우보이들도 기대한 가운데 기록은 43초를 달성했고, 패키지 팀원들은 물론 주변 손님들까지 모두 박수를 보냈다. mksports@mae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