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서울) = 김재현 기자] 6일 오후 상암 MBC 골든마우스홀에서 매니저의 눈에 비쳐진 스타들의 예능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이날 제작발표회에는 이영자, 전현무, 송은이, 김생민, 양세형, 유병재, 강성아PD가 참석했다.
양세형과 유병재가 포토타임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basser@maeky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강미나 “아이오아이 불화설? 거의 1일 1톡”
▶ 지예은 갑상샘암 수술 극복…넷플릭스 예능 출연
▶ 송혜교 파격적인 노출 공개…아찔한 섹시 란제리룩
▶ 이달의 소녀 여진, 시선 사로잡는 섹시 핫바디
▶ 이보미 아시안게임 종합격투기 최종 예선 동메달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