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채아♥차세찌, 5월 백년가약 “평생의 동반자가 되기로 약속”(공식)

[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배우 한채아가 연인 차세찌와 오는 5월 부부의 연을 맺는다.

8일 오전 한채아 소속사 미스틱엔터테인먼트는 “배우 한채아 씨가 소중한 만남을 이어온 차세찌 씨와 서로에 대한 사랑과 신뢰를 바탕으로 평생의 동반자가 될 것을 약속했다”라고 공식입장을 밝혔다.

이어 오는 5월 가족 친지들과 가까운 지인들의 축하 속에 비공개로 예식을 올린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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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붙여 “두 사람의 앞날에 많은 축복을 보내주시기 바란다”며 “결혼 후에도 변함없이 배우로서 활발히 활동을 펼칠 한채아 씨의 행보에도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라고 당부했다. 한편 한채아는 지난해 3월 차범근 해설위원의 아들이자 차두리 동생인 차세찌와의 열애를 공식 인정했다. 당시 그는 소속사의 열애설 부인을 뒤엎고 당당하게 열애사실을 발표했다. 한채아는 언론을 통해 “그분과 좋은 만남을 가지고 있다. 어린 아이돌도 아닌데 열애를 숨길 필요는 없을 것 같다”고 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두 사람은 1년여간의 열애 끝에 백년가약을 맺게 됐다.

▶이하 한 채아 소속사 미스틱엔터테인먼트 공식입장 전문

안녕하세요, 미스틱엔터테인먼트입니다.

배우 한채아 씨와 관련한 기쁜 소식을 전해드리고자 합니다.

한채아 씨가 소중한 만남을 이어온 차세찌 씨와 서로에 대한 사랑과 신뢰를 바탕으로 평생의 동반자가 될 것을 약속했습니다.

예식은 오는 5월, 가족 친지들과 가까운 지인들의 축하 속에 조용히 진행될 예정입니다.

두 사람의 앞날에 많은 축복을 보내주시기 바랍니다. 더불어 결혼 후에도 변함없이 배우로서 활발히 활동을 펼칠 한채아 씨의 행보에도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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