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일 오후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윤식당2’에서는 윤식당을 방문한 벨기에, 덴마크 손님이 박서준이 배우라는 사실에 놀라움을 표했다.
이날 두 손님은 대화도중 박서준의 SNS 팔로우 수가 440만 명이라는 사실을 알게 됐다.
‘윤식당2’ 정유미 표 호떡 사진=‘윤식당2’ 방송캡처
이에 “덴마크 인구가 500만 명인데 놀랍다. 내가 알고 있는 사람 중에 가장 유명하다”라는 반응을 보였다.
특히 벨기에 출신 남자 손님은 “맨체스터 시티에서 가장 몸값이 비싼 케빈 더 브라위너 선수보다 대단하다”며 엄치를 치켜세웠다. 케빈 더 브라위너는 SNS 팔로우가 410만으로 박서준이 더 앞섰기 때문이다.
뿐만 아니라 두 사람은 셰프 또한 여배우라는 사실에 입을 다물지 못했다. mkculture@mkcultur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