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의 고충’ 박지윤, 발리 여행서 “우리가 하고 싶은 걸 해서 좋아”

[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방송인 박지윤이 ‘배틀트립’에서 엄마로서의 고충을 털어놨다.

17일 오후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배틀트립’에서는 박지윤, 최동석 부부의 발리 여행기가 공개됐다.

이날 박지윤은 최동석과 발리 전통음식을 먹으며 행복해했다. 특히 그는 “평소에 애들 때문에 못 해봤던걸 할 수 있어서 좋다”며 환하게 웃었다.

‘배틀트립’ 박지윤, 엄마의 고충 토로 사진=‘배틀트립’ 방송캡처
‘배틀트립’ 박지윤, 엄마의 고충 토로 사진=‘배틀트립’ 방송캡처
이어 “아이들이랑 동물원가고 음식도 매운 음식은 못 먹잖아”라고 하자 최동석은 고개를 끄덕이며 맞장구쳤다. 스튜디오에서 이를 보던 박지윤이 “아이들이랑 있으면 매운 음식, 뜨거운 국물 음식을 잘 못시킨다”며 엄마의 고충을 이야기했다.

한편 이날 박지윤과 최동석은 발리에서 전통의상 입기, 해변에서 커플요가 하기 등 행복한 시간들을 만끽했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종석-아이유, 공개 연애 4년 만에 결별 인정
구준엽, 서희원 468억 유산의 1/3 받는다
바다, 시선 사로잡는 핫팬츠 & 글래머 핫바디
애프터스쿨 이주연, 시선 집중 섹시 비키니 자태
투수 고우석 메이저리그 데뷔…1피홈런 1탈삼진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