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세형의 짤방공작소’ 금손 크리에이터 등장…미니어처부터 짤방까지 ‘폭소만발’

[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양세형의 짤방공작소’에 금손 크리에이터가 등장해 흥미로움을 선사한다.

25일 오후 방송되는 KBS Joy 예능프로그램 ‘양세형의 짤방공작소’에서는 금손 크리에이터 미미네 미니어처와 총몇명의 흥미로운 콘텐츠들을 소개한다.

‘나도 짤방스타’는 온라인에서 인기를 얻고 있는 크리에이터들의 명품 콘텐츠들을 모아볼 수 있는 코너다. 이날 방송에서는 24K 순금만큼이나 귀중한 손재주를 가진 두 크리에이터들의 개성 있는 영상들을 한 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다.

‘양세형의 짤방공작소’ 미미네 미니어처X총몇명 사진=‘양세형의 짤방공작소’ 제공
‘양세형의 짤방공작소’ 미미네 미니어처X총몇명 사진=‘양세형의 짤방공작소’ 제공
첫 번째 주인공은 구독자 수 69만 명, 누적 조회 수 1억 2천만 회를 기록하며 미니어쳐 계의 신으로 불리는 미미네 미니어처로 각종 사물을 그대로 축소해 놓은 듯한 리얼함이 살아있는 작품들로 감탄을 자아낸다. 특히 직접 만든 주방의 미니 조리도구로 미니 요리까지 만들어내는 미미네 미니어처의 탁월한 실력은 방송 내내 시청자들의 시선을 강탈할 전망이다. 달고나, 피자, 김치는 물론이고 실제로 물이 나오는 싱크대, 식재료를 갈 수 있는 믹서기까지 정교하게 디테일을 살리는 미미네 미니어처의 기술은 입을 떡 벌어지게 만들 전망이다.

다음 주인공은 세상 어디에도 없던 신선한 그림체와 반전이 돋보이는 패러디 짤방으로 큰 사랑을 받고 있는 총몇명. 한 광고 패러디 짤방으로 인기를 끌기 시작한 총몇명은 활동을 시작한지 불과 6개월 만에 구독자 수 13만 명을 달성한 슈퍼 루키로 떠올랐다.

그림 그리는 것을 좋아했던 총몇명은 스캔, 채색, 편집까지 한 땀 한 땀 정성을 들인다고. 독창적이고 유쾌한 총몇명의 레전드 짤방들이 일요일을 더욱 즐겁게 물들일 예정이다.

한편 주말 오후의 활력소 ‘양세형의 짤방공작소’는 이날 오후 4시에 방송된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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