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타임스퀘어 아모리스홀에서 열린 OCN 주말드라마 ‘작은 신의 아이들’ 기자간담회에 강신효 PD, 강지환, 김옥빈, 심희섭, 이엘리야 등이 참석했다.
이날 강지환은 “시청률 5%를 찍는 게 목표다. 후반부 자신 있는 이유는 스릴러라는 장르 자체가 마지막에 사건을 해결하기 위한 초석을 까는 스토리가 진행되는 것이기 때문에 스토리의 결말을 위해 달리고 있다”고 말했다.
강지환 사진=김재현 기자
이어 “큰 한 방과 여러분들의 궁금증, 스릴러의 묘미를 해소하기 위해 중반부까지 달려왔다”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강지환은 “특히나 작가님, 감독님을 믿고 시원한 해결을 위해 엔딩으로 달려가고 있다. 배우들도 기대감이 크다”고 자신감을 드러냈다.
한편 ‘작은 신의 아이들’은 팩트, 논리, 숫자만을 믿는 IQ167 엘리트 형사 천재인(강지환 분)과 보지 말아야 할 것을 보는 신기(神技) 있는 여형사 김단(김옥빈 분) 등 전혀 다른 두 사람이 만나 전대 미문의 집단 죽음에 얽힌 음모와 비밀을 추적하는 드라마다. 매주 토, 일요일 오후 10시 20분에 방송된다. mkculture@mkcultur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