캘리그라피로 표현한 미교 ‘잊어도 그것이’..“예쁘다”

[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캘리그라피(Calligraphy) 작가 최다영이 미교의 '잊어도 그것이' 가사에 감성을 더했다.

최근 모던캘리그라퍼 최다영은 늘제작소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미교의 타이틀곡 '잊어도 그것이' 가사 일부를 캘리그라피로 표현해 주목받고 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그만 일어서려다 읽어버린, 그간 다녀간 듯 너의 흔적들이 가장 그리워하면 잊을 수 있다고 날 위로하고 있어'라는 '잊어도 그것이' 가사가 담겨있다.

미교 사진=늘제작소 인스타그램
미교 사진=늘제작소 인스타그램
특히 최다영의 캘리그라피 덕에 미교의 '잊어도 그것이' 가사가 한층 애절해 보이는 가하면, 캘리그라피만으로도 감성이 전해지고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미교 또한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리포스팅하며 "#가사 #예쁘다 #감사합니다"라고 고마움을 전하기도 했다.

늘제작소는 '세상의 모든 감성을 담다'라는 타이틀로 운영되고 있는 캘리그라피 페이지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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