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안하나 기자] 가수 겸 배우 서현이 평양에서 열리는 공연 사회를 맡는 소감을 밝혔다.
27일 오후 방송된 SBS ‘한밤’에서는 미리 보는 예술단 평양공연이 전파를 탔다.
이날 ‘한밤’은 서현을 만났다. 이후 평양 공연 MC를 보는 소감을 묻자 “영광스러운 자리에 함께하게 돼 기쁘다”고 말했다.
서현 평양공연 MC 사진="한밤" 방송 캡처 이어 “더욱더 책임감을 갖고 잘해야겠다는 생각이 든다”고 전했다.
한편 우리 예술단의 단독 공연은 오는 4월 1일 오후 5시부터 동평양대극장에서 2시간 동안 진행된다. 이후 남북합동 공연은 3일 오후 류경정주영체육관에서 2시간 동안 펼쳐질 예정이다.
남북합동 공연을 위한 합동 리허설은 4월 2일 진행된다. mk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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