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유앤비(UNB) 대원의 데뷔앨범 ‘BOY HOOD’의 트레일러가 공개돼 화제를 모으고 있다.
유앤비는 오는 4월 7일 데뷔를 앞두고 브이라이브 채널을 통해 멤버별 트레일러를 공개하며 데뷔가 임박했음을 알렸다. 막내 기중을 시작으로 한솔이 공개된 가운데 지난 28일 대원의 트레일러를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유앤비(UNB) 대원, 트레일러 영상 공개 사진=‘더유닛’
대원은 그룹 매드타운 출신으로 해체의 아픔을 딛고 ‘더유닛’에 출연해 뛰어난 리더십으로 천사대원이라 불리며 주목받았다. 더불어 실력을 인정받아 최종순위 7위로 유앤비 멤버로 제2막 펼칠 예정이다.
트레일러 영상이 공개되기 전 대원은 V라이브 생방송을 진행해 팬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지며 자신의 트레일러 영상을 테블릿을 통해 공개해 팬들의 기대감을 높였다. 특히 생방송 종료 후 공개된 영상 속 대원은 그동안 보여줬던 이미지와는 달리 색다른 모습을 보여주며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앞서 유앤비는 데뷔앨범 준비를 패션매거진 나일론코리아와 함께 콜라보 작업을 한다고 밝히며 기대를 모은 바 있다. 이에 유앤비는 짧지만 강렬한 인상을 남기며 탄탄한 스토리텔링과 퀄리티 높은 트레일러 영상을 선보였다.
또한 유앤비는 공식 티저영상 공개 전 팬들을 위해 특별 제작한 티저영상들을 릴레이로 공개하며 특급 팬서비스를 보여주고 있다.
한편 유앤비 측은 오는 4월 7일 더블 타이틀곡으로 정식데뷔 한다고 밝히며 현재 데뷔 막바지 준비에 돌입했다고 전했다. mkculture@mkcultur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