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 옥영화 기자] 배우 김태희가 출산 후 첫 공식행사에 참석했다.
29일 서울 강남구 신사동 셀트리온스킨큐어 플래그십 스토어에서 배우 김태희를 초청한 행사가 열렸다.
한편, 가수 비(정지훈)의 아내 김태희는 지난해 10월 득녀 소식을 전했다.
오늘 생일을 맞은 배우 김태희는 행사에서 화사한 미소를 지었다.
sana2movie@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와이스 나연 어머니 “이제는 대접받을 차례”
▶ 송하윤 학폭 의혹 제기자, 명예훼손 혐의로 송치
▶ 김유정, 파격적인 의상 입어 시선 쏠리는 볼륨감
▶ 에이프릴 윤채경, 과감한 글래머 비키니 자태
▶ 황인범, 유럽 축구팀 15위 포르투 입단 임박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