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방인’ 서민정 아버지, 10년 간 말할 수 없었던 결혼 뒷이야기는?

[매경닷컴 MK스포츠 안하나 기자] 서민정의 아버지가 딸의 결혼식 때 미처 말하지 못했던 진심어린 이야기를 고백했다.

오는 31일 방송되는 JTBC 용감한 타향살이 ‘이방인’ 최종회에서는 서민정 가족이 한국에서 친정식구들과 마지막 하루를 보내는 모습이 공개된다.

이날 방송에서 서민정의 친정 식구들은 지금껏 말하지 못했던 그의 결혼 비하인드 스토리에 대해 이야기했다.

이방인 서민정 사진=JTBC
이방인 서민정 사진=JTBC
특히 서민정의 남동생은 결혼 전 친정아버지가 가족들 몰래 방에 숨어 대성통곡한 사연을 털어놨다. 10년 만에 처음 알게 된 아버지의 가슴 찡한 이야기에 서민정은 눈물을 흘리고 말았다는 후문이다.

‘뉴욕 시트콤 가족’으로 사랑받은 서민정 가족의 웃음과 감동이 공존하는 마지막 이야기는 31일 방송되는 ‘이방인’에서 확인할 수 있다. mk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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