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그룹 동방신기 유노윤호가 ‘너의 목소리가 보여5’에서 실력자의 정체에 가슴을 쓸어내렸다.
30일 오후 방송된 Mnet 예능프로그램 ‘너의 목소리가 보여5’에서는 동방신기가 출연했다.
이날 4번 미스터리싱어는 ‘서울대출신 대기업 실력자’VS‘연체료 받으러 온 손오공 책방 아들’이라는 정체로 혼란스럽게 했다. 유노윤호는 “내가 손오공 책방과 인연이 깊다. 연체료를 밀린적이 있다”고 털어놔 더욱 관심을 모았다.
‘너목보5’ 동방신기 유노윤호 사진=‘너의 목소리가 보여5’ 방송캡처
이에 동방신기는 첫 번째 탈락자 선정에서 4번 미스터리싱어를 음치로 지목했다. 덧붙여 유노윤호가 “빨리 진실을 알고 싶다”고 외쳐 웃음을 자아냈다.
무대에 오른 4번 미스터리싱어는 정승환의 ‘너였다면’을 선곡했고, 다행히도 그는 실력자였다. 결과를 확인한 유노윤호가 “정말 다행이다”라며 안도의 미소를 지었다.
한편 동방신기는 지난 28일 정규 8집 ‘뉴 챕터 #1 : 더 찬스 오브 러브(New Chapter #1 : The Chance of Love)’ 타이틀곡 ‘운명’으로 컴백했다. mkculture@mkcultur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