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런닝맨’ 김종국이 놀라운 달리기 실력을 선보였다.
1일 오후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런닝맨’에서는 36계 올림픽이 진행되는 모습이 그려졌다. 게스트로는 이상엽 , 이다희 , 홍진영 , 강한나 , 윤성빈, 김지수 등이 출연했다.
이날 스켈레톤 윤성빈, 김지수 선수와 김종국, 이광수가 달리기 대결을 펼쳤다. 네 사람 모두 비슷하게 들어온 상황. PD는 “발, 머리 중 어떤 기준으로 1등을 정할 것이냐”고 물어봤다.
‘런닝맨’ 김종국 김지수 사진=SBS ‘런닝맨’ 방송캡처 김종국은 “이거 신중해야할 것 같은데..어떻게 할까?”라고 물어봤다. 그러자 윤성빈은 “가슴 기준으로 하자”고 제안했다.
이에 김종국은 “가슴을 앞으로 엄청 내밀고 뛰었나 보다”라고 꼬집어 웃음을 자아냈다.
비디오 판독 후 PD는 “1등은 김지수다. 머리와 가슴은 김지수가, 발 기준이었으면 김종국”이라고 설명했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박소영 임신…남편은 한국시리즈 우승 투수 문경찬
▶ 김규리 자택 침입해 골절상 입힌 강도 구속
▶ 카리나, 파격적인 밀착 의상…시선 집중 핫바디
▶ 과즙세연, 아찔하게 드러낸 우월한 글래머 몸매
▶ 최두호 UFC 최다 KO승 3위…맥그레거와 동급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