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우주소녀 멤버 성소는 패션지 ‘코스모폴리탄’ 한국판 2016년 11월호를 통해 리듬체조 화보를 공개했다.
추석 특집 예능 ‘아육대’를 통해 리듬체조 부문에서 국가 대표 수준의 무대를 완성하며 대세 보디 아이콘으로 등극한 성소.
성소는 ‘내일은 시구왕’에서 360도 공중회전 시구와 ‘마이 리틀 텔레비전’에서 서핑을 빠르게 습득하는 모습을 보여주며 남다른 운동신경을 선보인 바 있다.
성소 ‘코스모폴리탄’ 한국판 2016년 11월호 리듬체조 화보
화보 촬영을 준비할 때도 자신의 트레이드 마크인 일자 다리 찢기 자세로 몸을 풀었다고 알려진 성소는 TV를 볼 때도 다리 찢기 자세로 스트레칭을 하는 것이 일상이라고 전해진다.
성소의 미모와 몸매는 바비인형에 비유된다. 운동선수와 필적할만한 다리 근육의 소유자로도 유명하다.
최근 중국 예능프로그램 ‘우상연습생’에서 무서운 맏언니 스타일로 연예인 지망생들을 지도하는 반전매력도 화제가 되고 있다. mksports@mae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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