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파라과이 출신 뮤지컬배우 아비가일 알데레떼가 샘 오취리와 다정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아비가일은 4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어서와 해투는 처음이지? 본방사수 할꺼지?”라는 글과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그는 방송인 샘 오취리와 화기애애한 분위기로 눈길을 끈다.
아비가일X샘 오취리 다정한 셀카 사진=아비가일 인스타그램 서로 어깨동무를 하고있는 두 사람은 환한 미소로 반가움을 표했다.
또한 아비가일이 “‘해피투게더’ 촬영했어요. 재미있게 봐주세요”라고 셀프홍보해 관심을 모았다.
한편 아비가일이 출연한 KBS2 예능프로그램 ‘해피투게더3’은 오는 5일 방송에서 만날 수 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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