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 꼭 잡고` 유인영, 윤상현 향한 진심 "기회를 주자고 했다"

[매경닷컴 MK스포츠 조상은 기자] '손 꼭 잡고' 유인영이 윤상현에게 진심을 했다.

4일(수) 첫 방송된 MBC 수목드라마 '손 꼭 잡고, 지는 석양을 바라보자' 에서는 신다혜(유인영)가 김도영(윤상현)에게 마음을 전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김도영은 신다혜를 찾아 자신의 경쟁구도를 만드는 이유를 물으며 "제이큐 본사에서 점찍은 건 최준 설계사였다. 그걸 내가 비틀었다. 당신에게 기회를 주자고 했다"고 전했다.

사진=손 꼭잡고 지는 석양을 바라보자 캡처
사진=손 꼭잡고 지는 석양을 바라보자 캡처
이에 신다혜는 "그러니 꼭 성공해. 시시하게 여자문제에 휩싸여서 남은 인생 망치지 말아라"라고 당부를 하면서 단호한 태도를 보였다. 한편 이날 신다혜는 김도영에게 안겨 눈물을 흘리며 "당신이 성공한 후에 당신을 뺏을 것. 뺏을만한 가치가 있어야 뺏는 거잖아"라며 도영에 대한 진심을 전했다. mksports@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수현 1년 6개월 만에 국내 공개 일정 확정
장윤정 모친 사기 혐의 징역 1년 6개월 구형
블랙핑크 리사, 아찔한 블랙 비키니 자태 공개
권은비 파격적인 란제리룩…과감한 시스루 레이스톱
여자축구 WK리그 주심, 지소연에게 막말 파문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