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하트시그널 시즌2’ 원이 임현주를 둘러싼 삼각관계에 눈물을 보였다.
지난 6일 오후 방송된 채널A ‘하트시그널 시즌’2에서는 4인 4색 크리스마스 데이트 현장이 공개됐다. 그런 가운데 연예인 예측단 원이 김도균의 영상을 보고 눈물을 글썽거려 관심을 집중시켰다.
이날 방송에서 임현주는 김현우와 데이트 시간을 가졌고, 세 번째 데이트코스로 대만식 다이닝 바에서 오붓한 대화를 나눴다.
‘하트시그널2’ 원, 김도균X임현주X김현우 사진=‘하트시그널 시즌2’ 방송캡처
집으로 돌아온 임현주에게 관심이 집중됐고, 그는 “엄청 맛있는 거 먹었다”면서 수줍게 데이트에서 있었던 일을 이야기했다.
김도균은 수줍게 말하는 임현주를 힐끔 쳐다보며 묘한 분위기를 형성했다. 김현우가 김도균에게 데이트 상대를 묻자 그는 “다은 씨랑 다녀왔다”며 담담하게 말했다.
영상이 끝나고 스튜디오에서는 원에게 시선이 모아졌다. 이상민이 원에게 “울었냐”고 묻자 그는 “네”라고 대답했고 김이나가 놀란 듯이 되물었다.
이에 이상민은 그를 다독거렸고, 김도균에 감정이입된 원이 앞으로 이들의 사랑에 어떻게 반응할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mkculture@mkcultur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