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신화 앤디가 ‘서울메이트’에서 ‘퍼펙트맨’을 선보이며 게스트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앤디가 출연하는 ‘서울메이트’는 매주 토요일 오후 6시, tvN과 올리브 채널에서 동시 방영된다.
이 날 방송에서 앤디는 레코드샵을 좋아하는 토마스, 알렉스를 위해 회현동 지하상가 레코드샵을 방문, 한국의 가요를 들으며 즐기는 시간을 가졌다. 이어 레코드샵 사장님이 신화의 ‘퍼펙트맨’을 재생하자 앤디는 지하상가에서 ‘퍼펙트맨’ 안무를 선보이는 등 토마스와 알렉스에게 새로운 추억을 안겼다.
앤디 사진=‘서울메이트’ 제공
앤디의 ‘퍼펙트맨’을 본 토마스는 인터뷰를 통해 “평소 보는 모습에서는 가수의 모습을 상상하기 힘들었다. 하지만 춤 추는 것을 보니 확실히 가수였다”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한편, 7일 방송된 ‘서울메이트’에서 앤디가 토마스, 알렉스와 함께 지하상가 레코드샵을 방문하는 모습이 그려졌다.mkculture@mkcultur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