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시후 측 “‘러블리 호러블리’ 출연 제안 받고 검토중”

[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박시후가 ‘러블리 호러블리’에 출연할까.

9일 오후 박시후 측은 “박시후가 KBS 드라마 ‘러블리 호러블리’ 출연을 제안 받고 검토 중”이라고 밝혔다.

‘러블리 호러블리’는 신기 있는 글을 쓰는 드라마 작가가 대본을 쓰면 기이하게 그 일이 실제로 일어나는 일을 그리는 호러 로맨스물이다.

박시후 사진=MK스포츠 DB
박시후 사진=MK스포츠 DB
박시후는 공포증에 시달리는 톱스타 유필립 역을 제안 받았다. 높은 시청률을 기록한 KBS2 ‘황금빛 내 인생’에 이어 박시후가 공포극으로 복귀, 출연하면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기대감을 키우고 있다.

한편 ‘러블리 호러블리’는 ‘너도 인간이니’ 후속으로 오는 8월 첫방송 될 예정이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코요태 신지 “한화 팬이라 KT 시구 거절”
유아인, 정면 돌파는 피하고 목격담은 챙기고
트와이스 모모, 탄력 넘치는 우월한 섹시 핫바디
블랙핑크 제니, 파격적인 백스테이지 란제리 패션
이정후 타율 0.302로 메이저리그 전반기 마쳐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