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팬들과의 소통 시간에 에릭남은 “솔직히 덕질하느라 남친이랑 헤어져봤다”는 글을 보고 “이번 앨범으로 공감 많이 하시길 바라겠다”고 설명했다.
에릭남 사진=V라이브 방송캡처
그러던 중 윤정수가 깜짝 손님으로 등장했다. 그는 “‘오지의 마법사’를 통해 정말 좋아하게 돼서 좋은 일이 있으면 꼭 참여하고 싶었다”고 이유를 전했다. 이어 윤정수는 “여러분에게 준비한 선물이 있다. 메이킹 필름을 가져왔다”고 말했고, 이후 에릭남의 메이킹 영상이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
미니앨범 ‘Honestly’에는 타이틀곡 ‘솔직히(Honestly)’를 비롯해 ‘Potion’, ‘This Is Not A Love Song’ 등 총 6곡이 수록됐다. 타이틀곡 ‘솔직히(Honestly)’는 연인과의 이별을 고민하고 있는 한 남자의 솔직한 속마음을 노래하는 곡이다.
‘Honestly’는 11일 오후 6시에 발매됐다. mkculture@mkcultur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