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일 방송된 SBS '싱글와이프 시즌2'에서는 김정화가 남편 유은성의 짐을 싸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김정화는 여행을 떠나는 유은성을 위해 짐을 쌌다. 이때 3살 아들 별이가 등장했고 아빠가 좋아할 만한 사탕을 골라주는 가하면 짐을 싸는 엄마를 도와줘 귀여운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사진=싱글와이프 시즌2 캡처
또한 이날 김정화의 아들 별이는 홍삼사탕을 고르는 모습으로 삼촌들의 취향을 저격했고, 이내 별이는 엄마 김정화와 함께 사탕을 직접 가방에 넣기도 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선 남편들이 제주도로 여행을 떠나 서로 폭로전을 펼치는 모습이 방송됐다. mksports@mae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