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임현주 아나운서가 안경을 쓰고 뉴스를 진행해 화제를 모은 가운데 그에 대한 관심이 급증하고 있다.
임현주 아나운서는 1985년생으로 서울대 산업공학과를 졸업, 지난 2010년 KNN 부산경남방송 아나운서로 첫 아나운서 생활을 했다.
또 임현주 아나운서는 JTBC 아나운서를 거쳐 2013년부터 현재까지 MBC 아나운서로 활동 중이다.
임현주 사진=임현주 SNS 한편 임현주 아나운서는 12일 오전 방송된 MBC ‘뉴스투데이’에 동그란 뿔테 안경을 쓰고 뉴스를 진행했다.
안경을 쓰고 뉴스를 진행한 여자 앵커는 보기 힘들었던 탓에 방송 직후 화제가 됐다.
임현주 아나운서는 방송 직후 한 매체를 통해 “여자 앵커들도 안경을 쓰고 뉴스를 진행할 수 있다는 걸 보여주고 싶었다”면서 “‘여자’라서 안경을 끼면 뉴스 보는 데 방해가 된다는 시선은 없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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