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예리, 사기꾼X검사 장근석에 “독하거나 맹탕이거나…섞을 순 없나?”

[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스위치-세상을 바꿔라’ 한예리가 극과 극 장근석에 힘들어했다.

12일 오후 방송된 SBS 수목드라마 ‘스위치-세상을 바꿔라’에서는 오하라(한예리 분) 검사가 사기꾼 사도찬(장근석 분)과 검사 백준수(장근석 분)에 술주정을 부렸다.

이날 오하라는 동생 오소라(이주연 분)과 한잔하면서 “하나는 너무 독하고 하나는 맹탕이다. 답답해 비율이 잘못됐다”고 푸념했다. 덧붙여 “사람도 확 섞을 순 없나”라며 속내를 토로했다.

‘스위치-세상을 바꿔라’ 한예리X장근석 사진=‘스위치-세상을 바꿔라’ 방송캡처
‘스위치-세상을 바꿔라’ 한예리X장근석 사진=‘스위치-세상을 바꿔라’ 방송캡처
한껏 술에 취한 오하라는 백준수를 찾아가 “퇴근길 강남대로처럼 꽉 막혔다. 네가 무슨 윤리선생이냐”고 따져 물었다. 특히 “남들 다 적당히 사는데 너만 교과서적으로 살아서 뭐하냐”고 말했다.

뿐만 아니라 “너희 둘이 너무 달라서 내가 섞어 마셨잖아”라며 웃음을 자아냈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수현 1년 6개월 만에 국내 공개 일정 확정
장윤정 모친 사기 혐의 징역 1년 6개월 구형
블랙핑크 리사, 아찔한 블랙 비키니 자태 공개
권은비 파격적인 란제리룩…과감한 시스루 레이스톱
여자축구 WK리그 주심, 지소연에게 막말 파문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