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나 혼자 산다’ 속 기안84가 5주년 특집으로 출연한 다니엘 헤니에게 선물을 받고 LA 훈남 매력을 발산해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었다.
‘나 혼자 산다’는 1인 가구 스타들의 다채로운 무지개 라이프를 보여주는 싱글 라이프 트렌드 프로그램으로, 매주 금요일 밤 11시 10분에 방송된다.
지난 13일 방영된 MBC 예능 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 에서는 전현무, 한혜진, 이시언, 박나래, 기안84 등 무지개회원들이 다니엘 헤니의 초대를 받아 함께 LA여행을 하는 장면이 공개됐다.
‘나 혼자 산다’ 사진=‘나 혼자 산다’ 캡처 특히, 무지개 회원들을 집으로 초대해준 다니엘 헤니를 위해 박나래, 한혜진, 기안84 등은 각자 준비한 선물을 건넸다.
다니엘 헤니는 답례의 의미로 모자 및 화장품 선물을 건넸으며 특별히 기안84에게는 자신이 평소에 즐겨 입는 라이프스타일 재킷을 선사했다.
다니엘 헤니와 동일한 재킷을 입은 기안84는 LA 감성 가득한 훈남 포스를 자아내며 이목을 집중했으며, 촬영지에도 챙겨오며 진심으로 기뻐했다.
한편, 다니엘 헤니가 직접 ‘헤니 투어’를 기획, 라라랜드 촬영지는 물론, 영화 속 한 장면같은 다니엘헤니 고급 저택을 방문하는 장면이 그려졌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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