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짠내투어’ 박나래가 불안한 투어를 시작했다.
14일 오후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짠내투어’에서는 대만 여행 둘째 날 설계자를 맡게 된 박나래의 투어가 시작됐다.
이날 박나래는 ‘친절한 금자씨’ 콘셉트로 투어를 시작했다. 첫 번째 장소로 가기위해 버스를 기다렸지만 26분 동안 기다려야 된다는 소식에 좌절하고 말았다. 박나래는 “배차 간격이 5분 정도라고 했는데”라고 씁쓸해했다.
‘짠내투어’ 박나래 사진=tvN ‘짠내투어’ 방송캡처 이때 박나래는 “환승을 하지만 다른 버스를 타고 가자. 바로 도착한다”고 말했고, 멤버들은 다른 버스를 탔다.
버스에 탄 후 정준영은 “근데 진짜 최악인 거 말해줄까?”라며 “환승하러 갔는데 다음 버스가 또 26분 걸려”라고 무서운 예언을 했다.
환승 정류소에서 버스 시간을 보던 박나래는 “아이..진짜”라며 짜증을 냈다. 또 오랫동안 기다려야 했기 때문. 그럼에도 멤버들은 첫 번째 장소인 식당에 도착했고, 맛있게 음식을 섭취했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박소영 임신…남편은 한국시리즈 우승 투수 문경찬
▶ 김규리 자택 침입해 골절상 입힌 강도 구속
▶ 카리나, 파격적인 밀착 의상…시선 집중 핫바디
▶ 과즙세연, 아찔하게 드러낸 우월한 글래머 몸매
▶ 최두호 UFC 최다 KO승 3위…맥그레거와 동급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