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진영, ‘전지적 참견 시점’ 안전 논란 사과 “시청자들께 죄송, 행동 과했다”(전문)

[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트로트 가수 홍진영이 ‘전지적 참견 시점’ 시청자들에게 사과했다.

홍진영은 15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어젯밤 ‘전지적 참견 시점’을 불편하게 시청하신분들께 죄송합니다”라고 인사했다.

이어 “차 안에서만 촬영을 하다 보니 좀 더 오바하고 더 과하게 했던 것 같다”고 잘못을 인정했다.

사진설명
덧붙여 “앞으로 노력하는 홍진영이 되겠습니다”라고 사과인사를 남겼다. 한편 홍진영은 지난 14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에 출연했다. 이날 행사를 위해 경북 안동으로 향하는 차안에서의 홍진영의 모습이 공개됐다.

홍진영은 차안에서 미니홍즈를 결성해 스태프들과 노래를 부르고 파워 곰 발바닥 댄스 등 흥에 취한 모습을 보였다. 또한 노래방 대결을 펼치는가 하면 갑자기 마이크에 대고 소리를 지는 등의 과한 장난으로 눈살을 찌푸리게 만들었다.

이를 두고 차안에서의 행동이 위험한 거 아니냐는 일부 시청자들의 지적이 계속됐고, 결국 홍진영은 사과했다.

▶이하 홍진영 ‘전지적 참견 시점’ 논란 사과글 전문

어젯밤 ‘전지적 참견 시점’을 불편하게 시청하신분들께 죄송합니다. 제가 차안에서만 촬영을 하다보니 좀 더 오바하고 더 과하게 했던 거 같습니다. 앞으로 더 노력하는 홍진영이 되겠습니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경규 뇌졸중 부인 “화가 나서 목이 쉬었다”
배우 이다해, 가수 세븐과 결혼 이후 첫 임신
블랙핑크 제니 파격적인 노출과 아찔한 실루엣
장원영, 과감한 드레스 자태…돋보이는 볼륨감
이정후 메이저리그 부상자 명단 이후 첫 훈련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