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섹션TV’가 에이핑크 김남주의 성형논란에 대해 언급했다.
16일 오후 방송된 MBC 연예정보프로그램 ‘섹션TV 연예통신’에서는 김남주의 성형논란에 대해 다뤘다.
지난 13일 에이핑크는 ‘2018 아프리카개발은행(AfDB) 연차총회 및 한ㆍ아프리카 경제협력회의(KOAFEC)’ 발대식에서 홍보대사로 위촉됐다. 10개월 만에 에이핑크는 완전체로 모였다.
에이핑크 김남주 사진=MBC 섹션TV연예통신 방송캡처 이날 가장 화제가 된 멤버는 김남주였다. 과거와 확연하게 달라진 미모가 논란이 되며 이틀 연속 실시간 검색어 1위로 올랐다.
특히 최근 김남주가 마스크를 쓴 사진을 인스타그램에 올린 바 있어 더욱 논란이 됐다.
한편 불거진 성형논란에 소속사 측은 “할 말이 없다”고 말을 아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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