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4 주영, 1라운드 패배…‘브레이커스’ 콜드 “난 절대로 지지 않을 것”

[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브레이커스’ TOP4 주영이 패배 소감을 밝혔다.

20일 오후 첫 방송된 Mnet 예능프로그램 ‘브레이커스(BREAKERS)’에서는 TOP4였던 주영이 도전자 서사무엘과의 배틀에서 탈락해 자리가 뒤바뀌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주영은 백아연이 피처링한 곡 ‘처음’을 노래했고, 서사무엘은 넉살과 ‘고요 2018’을 불렀다.

‘브레이커스’ 주영X차지혜X콜드 사진=Mnet ‘브레이커스’ 방송캡처
‘브레이커스’ 주영X차지혜X콜드 사진=Mnet ‘브레이커스’ 방송캡처
1라운드 최종 점수 집계에서 주영은 7850점을 획득해 8700점의 서사무엘에 패했다. 서사무엘이 역전의 결과로 새로운 TOP4로 떠오르자 참가자들은 긴장을 감추지 못했다. 도전자 차지혜는 “TOP4에서 내려오면 마음이 더 그렇겠다”며 안타깝게 바라봤다. TOP4 콜드 역시 “나는 절대로 저 모습을 연출하고 싶지 않다”고 말했다.

TOP4에서 다시 도전자가 된 주영은 “어떻게 해야하는지 이제 좀 알겠다”며 이를 악물었다.

한편 ‘브레이커스’는 작사, 작곡, 보컬까지 실력과 매력을 겸비한 8명의 싱어송라이터들이 각 주제에 맞는 곡을 작업해 완성된 곡으로 무대 위에서 개인 배틀을 펼치고 온&오프라인에서 동시에 평가를 받는 신개념 뮤직 배틀 쇼다. 그룹 샤이니 키(Key)가 MC를 맡았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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