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20일 방송된 ‘비긴 어게인2’에서는 포르투갈 리스본에서 길거리 공연을 펼치는 자우림 김윤아와 이선규, 가수 로이킴과 윤건 등의 모습이 그려졌다.
특히 이날 네 사람은 처음보다 한결 매끄러운 호흡을 보여줬고 “마지막 곡”이라는 로이킴의 인사에 아쉬운 반응을 보이기도 해 기대감을 모으기도 했다.
사진=비긴어게인2 캡처
이후 ‘비긴 어게인2’는 다음 회 예고를 내보내며 정세운의 길거리 공연 장면을 공개돼 눈길을 사로 잡았다.
한편 이날 그는 거리에서 공연을 여는 이를 바라보며 “이런 거구나”라고 감탄했고, 감미로운 음색으로 사랑받는 정세운이 포르투갈에서 어떤 활약을 보여줄지 기대감을 모았다. mksports@mae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