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인BJ 1위’ 엠블랙 출신 지오, ‘양세형의 짤방공작소’ 스튜디오에 뜬다?

[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엠블랙 출신 지오가 ‘양세형의 짤방공작소’에 출연한다.

22일 방송예정인 KBS Joy ‘양세형의 짤방공작소’에서 화제의 아이돌 출신 BJ정지오와 양세형의 특별한 만남(?)이 성사된다.

‘양세형의 짤방공작소’의 코너 ‘나도 짤방스타’에서는 보이그룹 ‘엠블랙’의 메인보컬 ‘지오’에서 인터넷 방송 BJ로 전향해 화제가 되고 있는 정지오를 소개할 예정이다.

‘양세형의 짤방공작소’  엠블랙 출신 지오 사진=KBS Joy
‘양세형의 짤방공작소’ 엠블랙 출신 지오 사진=KBS Joy
특히 정지오는 이번 주 ‘양세형의 짤방공작소’를 찾아 그의 폭풍성량에 감격한 양세형과 급 하모니를 만든다고. 얼굴로 노래하는 까불스타 양세형과 빵 터지는 콤비 케미를 선사할 정지오의 활약에 기대가 모아진다. 더불어 정지오는 가수 활동을 10년 넘게 했지만 이런 적 처음이라는 소감을 전해 이번 방송에 대한 궁금증을 자극, 본방사수를 부르고 있다.

BJ정지오는 아프리카TV를 통해 각양각색 무한 콘텐츠를 선보여 신인BJ 1위를 거머쥔 바. 다재다능한 끼와 방송 테크닉으로 앞으로의 행보가 더욱 기대되는 크리에이터 중 한명으로 꼽힌다.

한편, ‘양세형의 짤방공작소’는 매주 일요일 오후 4시에 KBS Joy에서 방송된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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