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효리네민박2’ 윤아가 봄 영업을 알렸다.
22일 윤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제주도 봄바다 photo by . yoona #융스타그램”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제주도의 푸른 밤바다가 담겨 있다. 맑은 하늘과 드넓은 바다가 마음을 편안하게 한다.
‘효리네 민박2’ 제주도 바다 사진=윤아 SNS 윤아는 이효리, 이상순과 함께 지난 3월 ‘효리네민박2’ 추가 촬영을 진행했다.
‘효리네 민박2’는 이효리 이상순 부부가 새로 합류한 직원 윤아와 함께 민박객들과 어울리는 모습을 담고 있으며, 모든 것을 완벽하게 잘하는 만능치트키 직원 윤아에 대한 호평이 가득하다.
한편 이날 ‘효리네 민박2’에서는 봄 영업 첫 날이 그려졌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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