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성폭행 혐의로 논란이 되고 있는 정상수는 과거 기리보이와 아이언에게 욕을 뱉은 후 잠적했던 사건이 재조명되고 있다.
과거 방송된 케이블TV Mnet ‘쇼미더머니3’에서는 양동근 팀이 함께 술자리를 갖고 팀워크를 다지는 모습이 그려졌다.
팀원인 기리보이에게 정상수는 "이게 힙합이다, 이 XXX아"라며 "XXX아 왜 웃냐"라고 심한 욕설을 퍼부었고, 아이언에게는 "XXX아, 지금 화장실 갈 때냐"라고 외치며 두 손으로 손가락 욕까지 해 네티즌들의 질타를 받았다.
‘쇼미더머니’ 사진=‘쇼미더머니’ 캡처 밑도 끝도 없이 화를 내자 기리보이, 아이언은 기분이 상했다. 양동근도 “이제 하지 말라”고 경고했다. 다음날 정상수는 연습실에 모습을 보이지 않았다.
단체곡 미션을 앞두고 연락조차 두절됐다.
한편, 경기 일산서부경찰서는 25일 “정상수에게 성폭행을 당했다는 여성의 112신고가 접수됐다”고 밝혔다. 정상수는 최근 1년 새 다섯 차례 폭행 등의 혐의로 경찰 수사를 받았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이종석-아이유, 공개 연애 4년 만에 결별 인정
▶ 구준엽, 서희원 468억 유산의 1/3 받는다
▶ 바다, 시선 사로잡는 핫팬츠 & 글래머 핫바디
▶ 애프터스쿨 이주연, 시선 집중 섹시 비키니 자태
▶ 투수 고우석 메이저리그 데뷔…1피홈런 1탈삼진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