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7일 MBC 예능프로그램 '라디오스타'에는 박원순 서울시장, 가수 김흥국, 작사가 김이나, 개그맨 고장환이 출연했다.
‘라디오스타’ 사진=‘라디오스타’ 캡처
이날 방송에서 김흥국은 '2세 계획'이 없다는 김이나의 말에 "계획이 없으니깐 우리나라가 저출산"이라고 말했다.
이를 옆에서 지켜본 박원순 시장이 김흥국에게 "그건 억지로 강요할 일이 아니에요"라며 "아이를 낳고 기를 수 있는 좋은 세상을 만들어 줘야 해요"라고 말해 패널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25일 '라디오스타'가 결방하고 2018 남북평화협력기원 평양공연 우리는 하나가 특집 편성됐다.온라인 이슈팀 mkculture@mkcultur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