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하트시그널 시즌2’ 예고편에서 송다은, 정재호와 김현우, 오영주의 상반된 모습이 공개됐다.
지난 27일 공개된 채널A 예능프로그램 ‘하트시그널 시즌2’ 예고편에서는 새로운 입주자 김장미로 인해 묘한 기류가 형성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공개된 영상에서는 서로를 향해 마음을 가졌던 송다은과 정재호 사이에 이상 기류가 흘렀다. ‘#틈 벌어진 사이’라는 제목과 함께 송다은의 표정과 태도에서는 서운함이 느껴진다.
‘하트시그널 시즌2’ 예고편 사진=‘하트시그널 시즌2’ 영상캡처 뿐만 아니라 정재호의 “그렇게 싫어 오빠가? 잘못된 것 같아 뭔가”라는 한마디가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반면 김현우와 오영주는 ‘#틈 새로운 기회’를 가지고 둘만의 데이트를 즐기는 모습이 포착됐다.
김현우는 운전 중인 오영주와 함께 계란을 나눠먹었다. 특히 오영주의 운전을 도와주는가 하면 두 사람의 환한 미소가 눈길을 끈다.
특히 “물어보고 싶은 게 있다”는 김현우의 말에 오영주는 “지금 말 안 할 거야?”라고 말했고, 더불어 “오빠에게 영주란?”이라고 물어 뜨거운 관심을 집중시켰다.
한편 지난 4월 27일 ‘하트시그널 시즌2’는 2018 남북정상회담으로 인해 결방됐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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