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가수 강남이 오늘(28일) 5중 추돌사고를 당했다.
앞서 이날 한 매체는 강남이 스케줄 이동 차 충북 충주로 이동하던 중 경부 고속도로 하행선 충주 인근에서 5중 추돌사고를 당했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강남의 앞 차량이 급정거를 하면서 강남의 차량이 급정거를 하게 됐다. 이에 뒤따르던 차량이 강남의 차를 들이받아 사고가 발생한 것으로 알려졌다.
가수 겸 방송인 강남이 교통사고를 당했다. 사진=MK스포츠 DB 소속사 위드메이 측에 따르면 강남을 비롯한 스태프들은 치료 및 적절한 조치를 위해 충북대 병원으로 이동했으며, 심각한 부상은 입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다.
강남은 현재 병원에서 검사를 받고 있는 중이다.
한편 강남은 지난 3월 17일 앨범 ‘장지기장’을 발표하고 함께 활동한 바 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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