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한별, 오늘(30일) 제왕절개로 득남…“산모와 아이 모두 건강”

[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배우 박한별이 오늘(30일) 오후 엄마가 됐다.

30일 오후 박한별 소속사 측은 “박한별이 이날 오후 3시경 건강한 아들을 출산했다”라고 밝혔다.

소속사에 따르면 박한별은 불가피한 상황으로 제왕절개를 통해 출산했으며, 현재 산모와 아이 모두 건강한 상태다.

배우 박한별이 오늘(30일) 오후 엄마가 됐다. 사진=MBN스타 제공
배우 박한별이 오늘(30일) 오후 엄마가 됐다. 사진=MBN스타 제공
박한별은 지난해 11월 MBC 예능드라마 ‘보그맘’ 출연 중 자신의 SNS를 통해 혼인 신고와 임신 사실을 전한 바 있다. 당시 그는 “마음이 아주 멋진 예비 아빠와는 이미 혼인신고를 마친 상태”라며 “식은 우선은 간단한 가족행사로 대신했다. 가능하다면 내년에 조용하게 예쁜 모습을 남기고 싶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박현별의 남편은 동갑내기 금융종사자로 알려졌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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