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화보는 따스한 햇살 아래 침대에 누워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는 박민영에게선 우아함이 느껴진다. 침대에 걸터 앉아 잠시 휴식을 취하는 듯한 포즈와 창밖을 응시하고 있는 시선에선 시크함으로 분위기를 압도하고 있다.
한편, ‘범인은 바로 너!’는 SBS ‘X맨 일요일이 좋다’ ‘런닝맨’ 등 국내 인기 예능 프로그램을 연출했던 제작진이 넷플릭스와 손잡고 제작 방영하는 대규모 버라이어티 프로그램으로 유재석을 필두로 허당 탐정들이 사건을 풀어가는 추리 예능이다. mkculture@mkcultur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