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그룹 위너의 멤버 송민호가 팬들에게 인사했다.
송민호는 지난달 3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여운”이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그는 파란불빛의 위너봉을 들고 있는 팬들을 배경으로 소중한 순간을 남겼다.
‘수요미식회’ 부대찌개 편 출연 위너 사진=송민호 인스타그램 뿐만 아니라 송민호를 비롯해 이승훈, 김진우, 강승윤이 환한 미소를 지으며 보는 이들의 눈길을 끌었다.
위너는 지난 4월 28일 일본 도쿄 부도칸에서 열린 ‘위너 재팬 투어 2018(WINNER JAPAN TOUR 2018)’를 통해 팬들과 뜨겁게 호흡했다.
한편 위너는 2일 오후 11시에 방송되는 tvN 예능프로그램 ‘수요미식회’에 출연해 메뉴 부대찌개처럼 다채로운 매력을 뽐낼 예정이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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