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로맨스 패키지’ MC 전현무가 한혜진의 어록을 언급했다.
2일 오후 첫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로맨스 패키지’에서 8명의 남녀참가자가 저녁식사 자리를 놓고 눈치싸움을 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때 유심히 지켜보던 전현무가 “지난 시즌에서 한혜진 씨가 남긴 어록이 있다”고 해 관심을 모았다.
‘로맨스 패키지’ 전현무, ♥한혜진 어록 언급 사진=SBS ‘로맨스 패키지’ 방송캡처 그는 “‘자리가 반이다’라는 말을 남겼다. 정말 관심있는 사람 가까이에 앉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야외에서 바비큐 파티를 즐기는 참가자들은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자아내며 서로에 대한 호감도를 높여갔다.
한편 ‘로맨스 패키지’는 2030 세대 사이의 트렌드로 떠오른 호텔, 바캉스와 연애를 접목시킨 신개념 연애 리얼리티 프로그램이다. 앞서 파일럿 방송당시 전현무와 모델 한혜진이 MC로 호흡을 맞췄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이경규 뇌졸중 부인 “화가 나서 목이 쉬었다”
▶ 배우 이다해, 가수 세븐과 결혼 이후 첫 임신
▶ 블랙핑크 제니 파격적인 노출과 아찔한 실루엣
▶ 장원영, 과감한 드레스 자태…돋보이는 볼륨감
▶ 월드컵 앞둔 손흥민, 스트레스성 원형탈모 부인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