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서울)=천정환 기자] 2018 백상예술대상 시상식 레드카펫 행사가 3일 오후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렸다.
이날 백상예술대상 레드카펫에는 MC를 맡은 수지를 비롯해 아이콘상을 수상한 나나, 설현, 이하늬가 참석해 아름다운 드레스 자태를 뽐냈다.
한편 2018 백상예술대상 시상식은 MC 신동엽, 배수지, 박보검을 비롯해 김남주, 김선아, 김희선, 이보영, 공유, 설현, 조승우, 손예진, 정해인, 류준열, 박서준, 마동석, 설경구, 나문희, 송강호, 김옥빈, 정우성, 김태리, 서현진, 신혜선, 최희서 등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나나, 섹시한 블랙
나나, 화끈한 옆트임 드레스
설현, 우아한 블랙
설현, 고혹적인 블랙
이하늬, 눈부신 화이트 드레스
이하늬, 강렬한 레드립
수지, 박보검과 함께 비주얼 끝판왕
수지, 눈부신 화이트 jh1000@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이경규 뇌졸중 부인 “화가 나서 목이 쉬었다”
▶ 배우 이다해, 가수 세븐과 결혼 이후 첫 임신
▶ 블랙핑크 제니 파격적인 노출과 아찔한 실루엣
▶ 장원영, 과감한 드레스 자태…돋보이는 볼륨감
▶ 이정후 메이저리그 부상자 명단 이후 첫 훈련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